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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타티네쇼콜라 19SS 프랑스 직수입컬렉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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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타티네쇼콜라 19SS 프랑스 직수입컬렉션 인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7.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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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가 자사의 유아전문 디자이너 브랜드 타티네쇼콜라(Tartine et Chocolat)의 2019 SS 신규 컬렉션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77년 프랑스에서 캐서린 팡방(Catherine Painvin)이 설립한 타티네쇼콜라는 영국과 미국, 독일, 일본 등 5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보령메디앙스가 독점 수입 및 판매하고 있다. 이번 SS시즌 타티네쇼콜라는 오리지널리티 강화를 위한 프랑스 본사 컬렉션을 직수입 판매하고 있다.

시즌 테마는 “travel diary”로 원피스부터 셔츠, 자켓까지 아이가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엄선하여 수입하였으며, 프랑스 본사 상품과 동일한 상품임을 표기하는 별도의 태그로 일반 상품라인과의 차별성을 나타낸다.

특히 컬렉션 상품 중 블루 드레스의 경우 론칭 1개월간 40% 이상의 판매율로 조기 품절이 예상될 정도로 전국 매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전년 동시즌 SS 원피스 판매율 대비 9% 증가한 수치이다.

보령메디앙스는 직수입 상품에 대한 판매 호조로 의류와 함께 프렌치 감성을 내세운 패브릭 등 10여 종의 아이템을 추가 전개, 스페셜 라인을 구축하였다.

보령메디앙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유아패션 브랜드인 타티네쇼콜라는 일반 유아동복과는 차별화된 우수한 소재와 이국적인 스타일 콘셉트를 갖추고 있다.’면서 ‘이 후에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랑스 오리지널리티와 현지 감성을 제안하기 위한 직수입 라인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