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07:20 (일)
바퀴벌레 퇴치 방법 ‘다나가퇴치기’, 쌀벌레ㆍ개미 없애는법으로 주목
상태바
바퀴벌레 퇴치 방법 ‘다나가퇴치기’, 쌀벌레ㆍ개미 없애는법으로 주목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7.05 14: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mage_157898_0.png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바퀴벌레, 개미, 쌀벌레 등 해충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했다.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환경을 선호하는 해충들은 싱크대나 화장실, 하수구 등을 주요 서식지로 삼고 생활한다. 잘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서식하는데다가 개체 수가 워낙 많아 바퀴벌레약, 에어로졸 살충제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완벽하게 박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바퀴벌레의 경우 뛰어난 번식력을 지니고 있어 서식지를 찾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이상 박멸하는 것이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바퀴벌레나 개미, 쌀벌레 등 각종 해충들로부터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개미 없애는법, 바퀴벌레 퇴치 방법, 쌀벌레 없애는법 등을 찾아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더나은세상에서 판매 중인 ‘다나가퇴치기’가 초음파와 전자파를 사용해 해충이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 보다 효과적으로 해충을 퇴치해 신개념 해충 퇴치 방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바퀴벌레약이나 살충제와 달리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어린이나 임산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다나가퇴치기는 초음파퇴치기로 단순히 콘센트에 꽂는 것만으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작동 즉시 24kHz~30kHz 범위의 초음파와 25kHz~45kHz 범위의 전자파가 변칙적으로 발생해 집안 곳곳의 숨어있는 해충들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기기에서 발생하는 초음파와 전자파는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것은 물론 반려동물에게도 영향을 주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image_157898_1.png
더나은세상에서 판매하는 다나가퇴치기는 콘센트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다. 가정은 물론 해충에 민감한 식당, 사무실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전력이 1.3W 수준으로 하루 종일 작동하더라도 전기세 부담이 적어 더욱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다.

더나은세상 관계자는 “바퀴벌레약이나 살충제의 경우 해충을 박멸한 후 사체를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나가퇴치기는 해충을 내쫓을 뿐, 직접적으로 죽이지 않아 사체 처리 과정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며, “해충 퇴치 효과가 탁월한 것은 물론, 전기세 외 유지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아 효율적인 제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더나은세상에서는 파격할인 이벤트를 통해 본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몬스터겔과 착한개미약으로 구성된 4만원대 상당의 벌레박멸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더나은세상’ 공식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