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16:39 (금)
여름철 가볍게 완성하는 광채 쉬머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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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볍게 완성하는 광채 쉬머 메이크업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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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철, 메이크업이 뜨거운 햇살과 땀에 금방 녹아내릴 때는 가볍게 수정할 수 있는 톤업크림이 인기다. 코스노리의 ‘샤이닝 드레스 크림’은 가볍게 톤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샤이닝드레스크림은 은은한 실버 펄로 바디에 광채감을 주는 톤업 크림이며, 바르는 즉시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지난해 출시한 미백크림인 ‘화이트닝 드레스크림’보다 촉촉한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는 깔끔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더운 여름날에 적합한 제품이다.

노출이 잦은 여름날 허전한 팔다리에 발라 건강미를 연출하기도 좋지만, 펄 뭉침 없이 피부 표면에 쉽게 밀착되기 때문에 하이라이터 대용으로 사용해도 손색없다. 콧대와 이마에 사용해 입체감 있는 얼굴을 연출할 수 있어 코스메틱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3D크림, 스타킹크림으로 불리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크림 하이라이터, 바디 쉬머크림으로 쓸 수 있지만 블러셔, 섀도우, 베이스 제품 등에 섞어 바를 수 있어 원하는 부위에 촉촉한 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 바캉스에 맞춰 비키니, 수영복 등을 입을 때 쇄골, 정강이 등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