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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 2019 하반기에도 선교활동 활발히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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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 2019 하반기에도 선교활동 활발히 전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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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목사 이요한)가 2019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국내 선교회일정, 해외 선교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침례회(생명의말씀선교회) 서울중앙교회는 6월 24일 에콰도르 산토도밍고교회 선교, 일본 동경신주쿠교회 선교, 6월 29일 카메룬 선교를 진행한다.

7월부터는 멕시코선교, 스페인 하계수양회, 미국 서북부 하계수양회, 몽골청년수련회, 콜롬비아 보고타교회 전도집회, 태국 하계수양회, 몽골 울항가이 선교, 유럽 내 중국인 하계수양회 및 생활집회, 유럽 하계수양회(독일)가 예정돼 있다.

8월에는 키르키즈스탄/러시아 하계수양회, 몽골 홉스골 선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선교, 몽골 동부권 교회 순회심방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생명의말씀선교회 서울중앙교회(이요한 목사)는 9월~12월에도 우간다, 필리핀, 네팔, 일본, 멕시코, 베트남, 호주, 홍콩 등 해외 선교활동과 해외 동계수련회를 진행한다. 

서울중앙교회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선교회활동과 해외 선교활동 계획을 활발하게 세우고 있다. 2019 하반기에는 국내에서 하계수양회, 추계수양회, 동계수련회, 전국 중고등부 부장단모임, 전국 청년 임원수련회, 전국 농인 임원부장단 모임, 방송문서미디어 선교 수련회 등이 예정돼 있고, 글로벌 국가 대상 선교활동도 활발히 진행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