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0:55 (수)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전문직 성혼율 75%이룬 NCS 매칭시스템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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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전문직 성혼율 75%이룬 NCS 매칭시스템 무엇일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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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접목한 성혼 중심 매칭 서비스를 통해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율 7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NCS 기반 성혼중심 매칭 서비스는 컴퓨터를 통한 기계적 매칭이 아닌 회의를 통한 감성매칭으로 이뤄진다. NCS 교육을 이수한 전문 커플매니저가 회원의 이상형, 결혼관, 경제력, 직업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한 뒤 가장 알맞은 상대를 선별하기 때문에 높은 고객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2년 연속 전문직 성혼율 75%를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 해당 결혼정보회사 측의 설명이다. 

해당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경증수 대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 NCS 결혼서비스/결혼상담 부문 개발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 경험을 살려 NCS를 결혼정보 프로세스와 커플매니저 양성 시스템에 도입함으로써 상류층결혼정보업체만의 ‘성혼중심 매칭 서비스’가 완성됐다. 

아울러 노블레스 수현은 경 대표를 비롯해 서보성 부사장, 전산부장, CS 센터장 모두 삼성그룹 출신이다. 이 점을 활용해 국내 자산가와 사회 고위층, CEO, 대기업 및 공기업 직원 다수를 회원으로 확보해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경쟁력을 갖췄다. 1400여 개 기업 및 160만 명이 활동하는 국내 복지기업 ‘이지웰페어’와도 제휴를 맺으며 더욱 탄탄한 회원층을 구축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성혼중심 매칭서비스와 기독교결혼정보회사 서비스, 3040 돌싱 회원을 위한 재혼정보회사 서비스 등을 다채롭게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의 성혼을 위해 차별화된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무분별한 회원 가입 유도를 금지하고 3일 안에 탈회금을 지급해야 하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을 준수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상류층결혼정보업체 중 유일하게 매월 프라이빗 파티,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미혼남녀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