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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국비무료교육 ‘LED를 활용한 애견 의상 제작’ 6월말 개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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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국비무료교육 ‘LED를 활용한 애견 의상 제작’ 6월말 개강 예정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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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인 가구시대로 반려동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1인 가구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가구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이와 관련된 패션비즈니스 또한 매우 다양하게 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나만의 옷 만들기가 활성화 되면서 애견 역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옷을 선물하고 싶은 애견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단순히 반려동물을 벗어나 가족의 일원으로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서울 혜화역에 위치한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는 다가오는 6월 29일에 ‘LED를 활용한 애견 의상 제작’ 강의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해당 강의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과정으로 특히 이직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근로자들에게 애견패션시장의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과 견종별 애완견 의상제작을 위해 LED를 활용하고 패턴제작 및 봉제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켜 훈련생들로 하여금 불안한 고용에 대한 미래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패션디자인 자료 수집 능력단위의 훈련을 통하여 애견복의 국내 및 해외의 현 시장상황의 자료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킨다. 패션디자인 자료 수집을 토대로 애견의 신체 특성을 이해하고 견족별 패턴제작을 할 수 있으며, LED를 활용하여 애완견 의상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애견의상 제작뿐만 아니라 야간에 애견에게 생길 수도 있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LED를 활용한 의상까지 제작 가능해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배울 수 있다.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선정 교육기관 평가에서 A등급(2013년, 2014년, 2015년)을 받은 바 있으며,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 훈련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평생교육법에 의거하여 교육부 장관 명의의 4년제 패션학사학위,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패션 전문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LED를 활용한 애견 의상 제작’ 강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재직자 특화과정이다. 내일배움카드 발급 시 수강료를 전액 환급 받을 수 있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