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9:33 (수)
명지전문대학-코어시큐리티, 침해사고 현장경험 갖춘 사이버보안 전문가 육성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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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코어시큐리티, 침해사고 현장경험 갖춘 사이버보안 전문가 육성 MOU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6.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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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시큐리티와 명지전문대학이 침해사고 현장경험을 갖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MOU 체결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어시큐리티와 명지전문대학이 침해사고 현장경험을 갖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MOU 체결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보안 컨텐츠 전문 코어시큐리티(김태일 대표)와 명지전문대학이 침해사고 현장경험을 갖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MOU 체결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명지전문대학과 코어시큐리티는 “사이버 보안 기술연구를 통해 정보보안 인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훈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안산업을 선도할 경쟁력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자”는 목표를 두고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 관계자는 “사이버 보안 인재들이 갖추어야 하는 기술 및 인성 측면에서 목표가 같기 때문에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보안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보안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인력 배출을 위해 효과적인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하고 공동으로 기술연구에 전념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특히 코어시큐리티에서 자체 개발한 가상화 훈련 시스템은 보안실무 담당자들의 정보보안 인적 역량 강화에 활용되고 있는 현장 중심 훈련 시스템인 만큼, 학생들 교육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어시큐리치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보안기술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실무현장에 즉시 투입이 될 수 있는 현장 경험을 사전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훈련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18년부터 명지전문대학교에서는 코어시큐리티의 실제 사례 기반 공격 및 대응 시나리오가 탑재 되어 있는 가상화 훈련시스템(CCR) 아카데미 버전을 도입해 교육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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