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14:32 (화)
친환경 천연소재 침구브랜드 나무가주는침구, jtbc ‘바람이 분다’ 고급 카페트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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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천연소재 침구브랜드 나무가주는침구, jtbc ‘바람이 분다’ 고급 카페트 협찬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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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천연소재 침구브랜드 나무가주는침구(대표 박성숙)가 jtbc 월화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 자사 인기 상품인 최고급 카페트 시리즈를 협찬한다.

‘바람이 분다’는 권태기를 맞은 부부가 알츠하이머 병을 통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드라마로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무가주는침구는 극중 인물들의 캐릭터와 조화를 이루는 제품 협찬을 통해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주인공인 권도훈(감우성 분)과 이수진(김하늘 분) 부부의 아파트와 까를로스(이준혁 분) 거실, 침실, 서재 곳곳에 고급 원사로 만든 러그와 카페트를 만나볼 수 있다.

도훈과 수진의 아파트 거실에 등장하는 ‘밀레니엄 친환경 사계절 카페트’는 최고급 벨기에산 원사로 루프타입의 견고한 짜임과 내구성이 장점이다. 친환경 소재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해 털 날림이 없고 부드러운 감촉과 쿠션감을 선사하며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을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침실에 사용된 ‘홈텍스 극세사 러그’는 러그 파일이 짧아 일반 샤기 러그보다 먼지가 적어 위생적이고, 파일이 눌리지 않아 풍성한 입체감을 보이며 물세탁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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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로스의 거실에는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사이잘룩 카페트 모스트 인피티니’가 사용됐다. 백화점이나 유명 수입 카페트 브랜드에서 고가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3중 파일의 촘촘한 두께감이 우수한 보온성과 복원력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실내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무가주는침구는 모던하고 세련된 하이퀄리티의 5성급 호텔침구와 최고의 소재로 맞춤제작을 하는 홈패션 분야 업체다. 신혼부부들에게 신혼이불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나무가주는 침구는 맞춤제작 침구 및 커튼, 신혼이불, 카페트, 쿠션 등을 비롯해 여름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소재의 여름침구 신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혼부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청첩장을 등록하면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무가주는침구 관계자는 “드라마에 협찬 중인 제품 모두 고급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동시에 사계절 내내 다양한 공간에 활용할 수 있고 관리도 쉬워 실용성이 높다”며 “이 외에도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맞춤제작 침구 등 세련된 홈스타일링을 쇼핑몰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