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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폴리스(POLICE) 계약 해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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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폴리스(POLICE) 계약 해지 위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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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명품 브랜드 폴리스(POLICE) 가방 라인 라이선스 권리자인 주식회사 대성글로비즈는 이번 장재인의 남태현 양다리 연애폭로로 인한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이 예상되기에, 현재 말을 아끼고 있지만 남태현과 맺은 전속 계약을 해지할 분위기다.

장재인의 폭로로 이어진 이번 사태는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이 불가피한 만큼 전속계약을 이어갈 수 없지 않겠냐는 것이 대성글로비즈의 입장이다. 대성글로비즈는 아직 명확한 입장을 내 놓고 있지만 않지만, 현재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보아 전속계약 해지는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업체는 본 사태로 인해 6월 대대적인 프로모션 준비를 위해 제작 및 수입한 물품에 대한 판매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 내부 갈등 또한 큰 것으로 보인다. 

대성글로비즈 관련 내용을 토대로 법무법인 평안 심우찬 변호사를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인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되었다. 홈페이지에서 메인을 도배 했던 남태현의 모습은 현재 찾아 볼 수 없다.

대성글로비즈 천영달대표는 본 사태로 폴리스 가방 라인 6월 프로모션 자체에 심각한 타격을 입어 6월 11일 이태리로 출장을 떠난 것으로 예상되며, 이태리 본사에 상황을 이야기 하고 방법을 모색 하기 위한 출장으로 해석된다.

남태현은 이번 사태로 폴리스 가방과 맺은 전속 계약 해지는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말과 월요일 현재 자필사과문 및 뮤지컬하차 등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