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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센텀본부 문지선지사장이 이야기하는 결혼정보회사 선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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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센텀본부 문지선지사장이 이야기하는 결혼정보회사 선택기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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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게 맞는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결혼정보업체의 도움을 받는 미혼남녀들이 많아지면서 소비자 피해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주된 소비자 불만으로는 환불 등 계약해지 문제, 만남 주선 미흡, 허위 정보 제공 등인데, 이는 대부분 영세한 소형업체나 개인이 운영하는 결혼 상담소들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이다.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경우에 회사의 명성이나 인지도를 바탕으로 회사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데, 회사의 전체적인 규모를 보고 선택하는 것은 맞지만, 지방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본점과 동일한 서비스가 현장에서 제공 될 수 있는 인프라와 인력이 구성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한다.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센텀본부의 문지선 지사장은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회사의 규모라며, 회사의 규모가 커야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에 가까운 회원이 많을 확률이 높고, 회사의 규모와 실력있는 매니저, 회원수는 비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의 매칭 트랜드는 단순히 매니저 한 명의 인맥과 역량으로 만족스런 성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매니저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회사의 시스템이 회원이 만족할만한 상대를 만나고, 그 상대가 회원에 호감을 갖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지원 시스템이 되어있는 회사를 찾아야 한다”며 “예전에는 좋은 사람 많이 소개 시켜주는 것이 커플 매니저의 역할이었지만, 요즘은 좋은 사람을 소개해주는 것은 회사의 회원 네트워크를 통해 손쉽게 해줄 수 있는 것이고, 커플 매니저는 양 상대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정보와 조언을 제공해주고 두 사람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노블은 1981년부터 우리나라의 상류층, 전문직 중매를 전문적으로 해온 강복자 원장이 설립한 회사로 39년의 연혁을 가진 회사다.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중 전국 지점망과 17개 해외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노블레스 전문 결혼정보회사이다.

제이노블 센텀본부는 다른 회사의 지방 지점처럼 가입 상담과 지역 내 매칭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제이노블의 광역매칭 센터로 제이노블의 전문 계열사들의 전문가들까지 상주하며 종합 노블레스 서비스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