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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당일수리 가능한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 수원영통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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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당일수리 가능한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 수원영통점 오픈!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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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물론, 공휴일 및 설과 추석 등 명절 당일에도 아이폰수리가 가능해 아이폰수리계의 '응급실'이라 불리는 아이폰수리전문 기업 '내폰을부탁해'가 수원영통점을 오픈하면서 파격적인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일명 '알리미' 이벤트는 '내폰을부탁해'의 수리를 체험한 고객이 다른 사람들에게 '내폰을부탁해'를 알릴 경우, 소개를 받고 찾아온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소개를 한 고객에게는 2차 수리비용을 추가할인 해주는 방식이다. 

아이폰 액정이나 배터리 교체 비용을 기존가에서 50% 할인하고 있으므로 공식 서비스센터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 수리할 수 있다. 믿을 수 있는 정품 부품과 호환 부품을 사용하여 고객의 눈 앞에서 직접 수리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으며, '내폰을부탁해' 수원영통 본점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사용중인 케이블선에 보호수축튜브를 무상으로 부착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내폰을부탁해' 카페에 가입할 경우 실리콘 케이스와 방탄 보호유리를 증정하는 등 '내폰을부탁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푸짐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에서는 아이폰은 물론 다른 브랜드의 휴대전화나 아이패드, 맥북 등에 대한 수리도 가능하다.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액정교체, 배터리교체 등 기본적인 수리는 물론 메인보드 불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무한 로딩, 충전 불량, 홈버튼이나 전원버튼 교체, 하우징 교체, 침수폰 세척, 데이터 복구 등 아이폰에 생기는 어떠한 고장이라도 당일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리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은 기존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리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중고폰 매입을 통해 금전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도 있다.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에 오류나 고장이 발생했을 때,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방치하다가 수리를 받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수리비용을 줄이는 일"이라며, 불량 발생 초기에 적극적으로 '내폰을부탁해'를 찾을 것을 당부했다. 

아이폰수리전문 '내폰을부탁해'는 무려 15년간 강남 일대에서 공휴일수리, 주말수리, 당일수리로 이름을 날렸으며 지난 4월에 분당선 영통역 1번 출구 근처로 본점을 이전했다. 

'내폰을부탁해'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택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명역, 기흥역, 상길역, 수원역 인근 고객이라면 지하철 택배를 이용해 보다 빠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평일에도 늦은 시간까지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할 경우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