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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크몬(BITCMON) 거래소 정식 오픈, 암호화폐 상장 확정 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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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크몬(BITCMON) 거래소 정식 오픈, 암호화폐 상장 확정 리스트 공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6.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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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암호화폐 거래소 “빗크몬(BITCMON)”은 암호화폐를 통해 결제를 실현시킬 수 있는 독자적 페이먼트 솔루션을 갖춘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소로, 안정적인 거래소 운영과 페이먼트 솔루션에 대한 확장이 기대되는 거래소이다.

6월1일 사전가입을 앞둔 신규 가상화폐 거래소 '빗크몬(BITCMON)'은 5개의 상장 확정 코인 리스트를 발표하였다. 빗크몬의 관계자는 상장이 확정된 모든 암호화폐 종목은,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기존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대부분의 암호화폐와는 달리 이미 사용되고 있거나 준비된 프로덕트를 기반으로 사업화가 된 암호화폐 프로젝트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빗크몬에 상장이 확정된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다. 

트라이어스(TRIAS)프로젝트는 기존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과 호환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플랫폼 및 개발 프레임워크를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신뢰성, 개인정보 보안, 컴퓨팅 자원 갈취등에 대한 문제를 TEE 기술 및 그래프 알고리즘 활용 및 Leviatom, Prometh, MagCarta 서브 시스템으로 권력을 분산시켜 신뢰할 수 있도록 범용 컴퓨팅 인프라를 만들고 확장하는 프로젝트이다.

요타체인(YOTTACHAIN)프로젝트는 분산된 스토리지 자원을 연결하여 자체 복원능력을 지닌 글로벌 공용의 통일된 저장풀(저장소)를 구축하여 모든 사람의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고, 저장효율, 데이터 신뢰성, 데이터 안전성, 원가 감소 등 면을 극대화시켰으며, TruPrivacy이라는 기술이 암호화 이후 데이터 중복제거를 하는 기술이며 기존의 데이터 보안기술보다 10배 이상 빠른 성능과 보안을 가지고 있어 유실 위험이 없는 블록체인 스토리지 플랫폼 프로젝트이다. 

나펜(NAFEN)프로젝트는 5년간의 연구 개발과정을 거쳐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해낸 나노 섬유(AL203)신소재(Alumina NAFEN)에 기반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NAFEN 프로젝트는 유럽 연합 환경 정책 ‘유로 호라이즌 2010-2050 프로그램에서 우수 선정된 업체로써, 이미 운영중인 전통 산업체 ANF Technology를 기반으로 3M, LG전자, 미쓰이 중공업, 다우 케미컬, 듀퐁, 헹켈 등 대형 중화학공업체 및 나노 연구개발 업체들과 기술 개발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NFN 토큰 한개당 1그램치의 NAFEN 소재를 교환할 수 있게끔 하는 실물 기반 교환매체 프로젝트이다.

타이토스(TAITOSS)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서 만든 여행전문 원스톱 솔루션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거래, 송금 현재의 화폐로도 교환이 가능하고 스마트 폰으로 간편하게 결제 가능한 페이먼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현재 완전 준비된 어플리케이션 프로덕트를 기반으로 페이먼트 솔루션을 연동하여 국내외 100여곳의 제휴 업체를 통해 시장확장을 할 것이며 기존 암호화폐 페이먼트 솔루션에 존재하던 세금, 이중 수수료, 지불방식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플랫폼 프로젝트이다.

진생(GSH)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과 생물(GINSENG-산양산삼/인삼)을 융합하여 암호화폐 GSH와 산양산삼의 가격에 대하여 원화 가격 동등 비율로 배정 및 실제 제공함으로써 암호화폐 GSH을 통해 실제 재화가치를 지닌 산양산삼을 구매할 수 있게끔 하는 실물기반 구매 플랫폼이다.

빗크몬 관계자는 “추후 지속적으로 유망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을 적법한 심사기준을 통해 발굴하여 상장시킬 것이며, 막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업체들과 적극적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하는 암호화페 거래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