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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동영상유포 차단 24시간 대응, 협박피해는 이제 그만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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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동영상유포 차단 24시간 대응, 협박피해는 이제 그만 '디포렌식코리아'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5.3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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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최근 영상채팅 등을 통해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고 이를 이용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이버범죄 ‘몸캠피씽’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피해자는 초등학생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범죄수법 또한 다양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통 몸캠피싱 범죄 조직들은 대부분 수사가 쉽지 않은 중국에서 조직을 꾸려 국내 조직 및 수익금 관리, 프로그래머, 스마트폰 어플 채팅팀, 협박 및 기망팀으로 꾸려져 피해자들에게 금전을 요구하면서 장기적으로 협박하고 있으며, 몸캠피씽 수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다.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 측의 통계에 따르면 “몸캠피싱 피해자들은 주변 시선이 무서워 대부분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연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중 40%가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이라고 말했다.

‘몸캠피씽’ 범죄는 지속적인 협박을 통해 금전을 송금하더라도 추가적으로 계속 금전 요구를 하기 때문에 끝이 날 수 없는 범죄로 예방과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몸캠피싱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채팅 상대자에게 음란 사진과 영상을 보내지 말 것, 상대방이 요구하는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지 말 것, 현재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란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수사기관에 도움을 취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날로 진화하는 몸캠피씽 범죄를 분석하여 피해자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통해 빠른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씽은 무엇보다 피해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일단 몸캠피씽 피해에 노출되었다면 혼자가 아니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신고와 함께 신속하게 전문업체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T보안 및 디지털사이버 범죄대응, 몸캠피씽 대응 및 교육기관 강의까지도 행하고 있으며, 몸캠피씽 피해구제를 위해서 24시간 긴급상담을 할 수 있도록 대기하고 있다. 일반 사설업체가 아닌 한국사이버보안협회 공식 인증된 업체로써 안심할 수 있으며, 몸캠피씽의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 할 수가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포렌식코리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