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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션트IP-튜핀, 보안 규제 준수 자동화 위해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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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션트IP-튜핀, 보안 규제 준수 자동화 위해 기술 협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5.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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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션트IP는 보안 및 IT 운영에 정책 솔루션을 제공하는 튜핀(Tufin)과 기술 제휴 및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술 제휴로 이피션트IP와 튜핀은 네트워크 보안 및 자동화, 그리고 보안 규제 준수를 위한 감사 활동에 있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튜핀의 대표 제품인 ‘시큐어트랙 (SecureTrack)’은 다양한 고객사에게 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차세대 방화벽 및 보안 정책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피션트IP의 ‘솔리드서버’는 데이터 센터, 인터넷 DNS, LAN 인프라, 클라우드 컴퓨팅 및 인프라 문제에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DNS-DHCP-IP주소(DDI) 관리 시스템 및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프레임 워크다.

특히, 솔리드서버의 IP 플랜 데이터에는 보안 정책 영역을 설정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골든 레코드(기술 및 조직 정보)"가 들어 있어 양사의 플랫폼 통합을 통해 가상화된 환경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보안 정책 활용을 도와주며, 무엇보다도 내부 및 외부 규정 준수를 보장할 수 있다.

튜핀의 사업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파멜라 시어(Pamela Cyr)는 "IT 환경 전반에서 네트워크 정책을 제어하고 조율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피션트IP와 파트너십을 맺어 기쁘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내부 및 외부 규정을 준수하는 보다 안전하고 민첩한 네트워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피션트IP 최고기술경영자 이브 비슈(Jean-Yves Bisiaux)는 "우리는 업계를 선도하는 튜핀과 기술 제휴를 맺어 대단히 기쁘다”라며 “네트워크 현대화에 따라 속도, 단순성 및 보안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술 협력을 통해 제공하는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고객사의 인프라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전반에 방화벽 규칙을 제어하고 자동 설정하는 최강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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