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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교육(주)', 업무 협약 통해 중국 예술교육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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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교육(주)', 업무 협약 통해 중국 예술교육시장 본격 진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5.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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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예술교육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미 100조원대 규모를 넘어선 중국 음악 미술 교육 시장은 높은 교육열의 중국 학부모들의 관심과 투자로 높은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음악 미술 전문학원 프랜차이즈 주은교육(주)은 5월 21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중국 유명교육기업 엉클샘교육그룹과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중국 예술교육시장에 진출하며 보다 전문적인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엉클샘교육그룹은 중국 내 200개 도시 800개 이상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교육그룹이다. 2018-2019 중국 선도 교육 기술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은교육(주)은 엉클샘교육그룹과 중국 내 법인 '주은베이징'을 공동 설립하고 중국 전역에 전문적인 음악교육 및 미술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린 음악대 & 어린 화가들' 프로그램을 현지화 하고 중국 시장 내 경쟁력 있는 예술교육 콘텐츠 생산, 교육 인재 발굴, 학원 수업 관리 및 전문적인 경영시스템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에 대해 엉클샘교육그룹 총재 샤오루린쯔 박사는 연령별, 단계별로 탄탄한 커리큘럼과 다양한 교구, 체계적인 교사교육 및 관리 운영시스템에 있어 주은교육은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중국 학부모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은교육(주)은 중국시장과 더불어 수도권 가맹사업 확대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20일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에 어린음악대·어린화가들 직영원을 오픈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같은 곳에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음악·미술 교육시장에 대한 정보 수집 및 분석,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서울·수도권 지역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