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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앤현시큐리티-씨아이디스크코리아,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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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앤현시큐리티-씨아이디스크코리아,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5.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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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아이디스크 조성곤 대표(왼쪽)와 진앤현시큐리티 김병익 대표
▲ 씨아이디스크 조성곤 대표(왼쪽)와 진앤현시큐리티 김병익 대표
진앤현시큐리티(대표 김병익)와 씨아이디스크코리아(대표 조성곤)가 상호보유하고 있는 기술 및 자원의 교류 협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스텔스 디스크 저장기술'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씨아이디스크코리아의 보이지 않는 디스크 저장기술(Data Stealth Technology)은 데이터가 저장되는 스토리지 디바이스 및 컴퓨터의 저장 시스템에 스텔스 공간을 생성해 특정 사용자에게만 접근 허용을 통제하는 데이터 저장 보안 시스템이다.

허가받지 않은 사용자를 제외하고는 아예 식별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공격자가 해킹하거나 랜섬웨어를 시도할 수 없는 국내 토종기술이다. 특히 OS에 대한 종속성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물리적인 저장장치를 가지고 있더라도 정보자산의 존재를 노출시키지 않는다.

양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심각하게 우려되는 의료기기 및 관련 정보의 해킹 문제도 초소형 데이터 정보 저장 보안시스템 ‘DST(Data Stealth Technology)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 발전시키기로 했다.

한편 진앤현시큐리티는 보안관리전문법인으로 SECUCALL(보안운영관리서비스)을 통해 보안관리컨설팅, 보안통합유지보수, 보안솔루션 구축 등 정보보안전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차세대보안운영관리플랫폼(SECUMOM)을 통해 보안관리 업무의 기획에서 운영까지 모든 보안관리업무 과정을 시스템화 하여 보안담당자가 운영프로세스관리부터 Audit까지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안업무가 가능하도록 구성된 보안관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진앤현시큐리티의 전승배 이사는 “양사가 적극 협업하여 고객의 정보화 환경에 발맞춘 보안제품을 함께 개발, 제시하여 고객 맞춤형 융합보안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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