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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LG CNS에 아태지역 올해 컨설팅 파트너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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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LG CNS에 아태지역 올해 컨설팅 파트너상 수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5.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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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 렌타(Ed Lenta) AWS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총괄 디렉터(왼쪽), 최문근 LG CN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오른쪽)
▲ 에드 렌타(Ed Lenta) AWS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총괄 디렉터(왼쪽), 최문근 LG CN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오른쪽)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LG CNS에 AWS 아태지역 올해의 컨설팅 파트너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고객이 AWS 클라우드 위에서 솔루션을 구축하고 혁신을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준 부분을 기리고자 마련되었다. 한국, 아세안(ASEAN), 호주 및 뉴질랜드, 인도 등 각 4개 지역에서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 중에서도 가장 탁월한 사업 성과를 기록한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LG CNS는 2014년 AWS 파트너 네트워크(이하 APN)에 등록한 후, 현재 AWS의 APN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로서 기술력과 시스템 구축 역량, 서비스 전문성 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LG CNS는 2017년에 AWS와 전략적 협약(SCA)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이전을 돕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2018년에는 대한항공 전사 IT 시스템의 AWS 클라우드 이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2019년부터 AWS와 협력해 향후 10여 년 동안 대한항공의 클라우드 이전 및 신규 시스템 운영을 담당한다. 또한 올해 1월에는 AWS와 협력해 ‘한국형 금융 클라우드 모델 (K-FC)’을 개발하고, 국내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 CNS 최문근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은 "LG CNS가 진행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AWS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는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전환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사업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50일 내에 50개 애플리케이션을 AWS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50 in 50 프로그램’을 포함해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양사의 역량이 시너지를 이뤄 클라우드 사업에서 많은 의미 있는 결과물들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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