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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기초가 되는 "스테핑코퍼레이션"의 바이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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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기초가 되는 "스테핑코퍼레이션"의 바이럴마케팅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5.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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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 바이럴 광고가 유행하면서 브랜드의 바이럴 광고를 진행하는 광고 대행업체가 늘고 있다. 하지만 영상을 제작하고 게시한다고 해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SNS를 통해 소비자에게 노출이 되어야 하고 직접 바이럴 즉 입소문이 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우선이다. 제작 후에는 광고 상품에 맞는 소비자 타깃을 갖춘 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스테핑 코퍼레이션"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러한 점을 잘 갖추어 광고효과가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스테핑 코퍼레이션은 1차적으로 "너에게 쓰는 편지", "남녀들의 꿀팁" 등 페이스북 파워페이지를 보유하여 약 1000만명 이상의 팔로워에게 광고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지니고 있다. 콘텐츠 제작팀을 통해 직접 영상컨텐츠를 제작하고 공유시스템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시키는 점 또한 스테핑코퍼레이션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광고경험과 SNS소비자 파악을 바탕으로한 스테핑코퍼레이션만의 바이럴마케팅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인도네시아에서도 당당하게 자리잡고있다. 최근에는 F&B 사업에 진출하여 직접 콘텐츠를 발행하고 바이럴광고를 통해 창업문의까지 이끌어내는 광고 또한 진행하고 있다.

스테핑코퍼레이션은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는 광고대행업체는 많지만 실제로 광고상품이 적절하게 홍보될 수 있는 플랫폼인지 확실하게 따져봐야 하며, 콘텐츠 제작에는 SNS시장 과 소비자 분석이 확실하게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1회성의 광고가 아닌, 바이럴광고를 통해 브랜도 인지도를 높히고 브랜딩을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브랜드와 광고대행사의 공동 목표여야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