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21:19 (목)
이스트시큐리티-신세계조선호텔, ‘알약 EDR’ 공급 계약 체결
상태바
이스트시큐리티-신세계조선호텔, ‘알약 EDR’ 공급 계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5.13 19: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스트시큐리티가 제공하는 ‘3단계 엔드포인트 위협 대응’ 체계
▲ 이스트시큐리티가 제공하는 ‘3단계 엔드포인트 위협 대응’ 체계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가 신세계조선호텔(대표 이용호)과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대응 솔루션 ‘알약 EDR’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세계조선호텔과의 계약은 지난 4월 23일 ‘알약 EDR’ 정식 출시 직후 체결되었다.

알약 EDR을 도입한 신세계조선호텔 시스템기획 보안담당자는 “알약 EDR 도입을 결정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은 신종 악성코드를 찾아 숙주를 제거하고 위협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었고, 관리자의 리소스를 최소화 해주는 자동화된 대응 프로세스에서 기존 솔루션과 차별화된 강점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스트시큐리티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레스케이프 등 신세계조선호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알약 EDR의 안정적인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고객사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알약 EDR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위협 의심 행위의 선 차단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위협 흐름도 제공, 인텔리전스 기반 위협 식별 및 상세 분석, 네트워크 차단, 프로세스 종료 등 즉각적인 보안 정책 적용을 지원한다.

이스트시큐리티의 김준섭 부사장은 “알약 EDR은 지난해 출시한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인 ‘쓰렛인사이드(Threat Inside)’와 연동을 통해 신/변종 악성코드를 식별하고, 자동 차단과 제거가 가능하다”라며 “이는 기존 EDR 솔루션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위협 인텔리전스와 전문가 집단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위협을 식별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트시큐리티는 오는 14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알약 EDR을 통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을 주제로 제1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정보보호 컨퍼런스 안내]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
-MPIS 2019 사전등록:
http://conf.dailysecu.com/conference/mpis/2019.html
-참가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