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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 토탈 솔루션 '애드헬퍼', 주간 총 방문 수 1만 돌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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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 토탈 솔루션 '애드헬퍼', 주간 총 방문 수 1만 돌파 화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5.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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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는 약 4조4,2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716억 원 성장한 수치다.

특히 스마트폰 대중화로 모바일 광고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다. 같은 기간 모바일 광고 매출액은 13.9% 성장한 2조 2,585억 원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기업 '더 포에버 파트너스(대표 김영)'는 이러한 온라인마케팅 열기를 방증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최근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온라인마케팅 신규 사업을 전개하며 시장 성공 사례를 일구어내고 있는 것이다.

더 포에버 파트너스는 아라그룹의 이경상 대표와 합작 솔루션 '애드헬퍼'를 출시했다. 애드헬퍼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효율적인 온라인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솔루션이다. 특히 소상공인, 1인 사업자 등 마케팅 비용에 과감히 투자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개발돼 합리적인 운영 비용 및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드헬퍼는 신규 사업 등록을 한 창업주 목록과 사업자명, 업종 DB 등을 추출하는 기능적 원리다. 무엇보다도 무료로 배포된다는 점에서 수요층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애드헬퍼는 새로 개발한 알고리즘의 인공지능(AI)을 통해서 포털사이트 실제 검색자를 추출, 타겟팅 광고에 필요한 DB를 만드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효과적인 광고 효과를 창출해내는 DB로 실용성을 갖춰 근본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업 뿐 아니라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그 성장 동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어 애드헬퍼 공개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총 방문 수가 1만을 돌파했다.

애드헬퍼 솔루션 출시 후 투자 또는 제안서, 기획서를 보내는 기업 사례 역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더 포에버 파트너스는 타 기업과 협력하여 추후 새로운 솔루션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마케팅 비용에 과감히 투자하기 힘든 이들을 위해 솔루션 연구개발에 매진한다는 각오다.

더 포에버 파트너스 김영 대표는 "더 포에버 파트너스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란 뜻의 이름을 내걸고 믿음, 신뢰, 실력으로 승부하는 기업"이라며 "애드헬퍼 공개 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협약 제안도 빗발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