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22:04 (금)
스마트카라, 이서진 주연의 ‘음식물처리도 스마트하게’ TV CF 공개
상태바
스마트카라, 이서진 주연의 ‘음식물처리도 스마트하게’ TV CF 공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5.02 11: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mage_141889_0.jpg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가 5월 1일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 ‘지금은 스마트시대’라는 이서진의 내레이션과 함께 최신 냉장고,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AI 스피커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광고 속에서 이서진은 스마트한 삶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이지만, 음식물처리는 옛날과 다를 바없이 아직도 재래식으로 처리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TV CF는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스마트가전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재래식에 머물러 있는 음식물처리법을 지적한다. 물론 음식물처리기가 없더라도 음식물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바로 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실상 음식물쓰레기를 매일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렇듯 악취, 벌레, 물기 등 위생상의 문제로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 1위로도 꼽히는 음식물쓰레기처리가 스마트카라만 있다면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으로 끝이 난다. “음식물처리기도 스마트하게”라는 이번 광고의 메시지처럼 불편을 줄이고 위생을 생각한 진정한 스마트가전인 것이다.

스마트카라의 가장 큰 장점은 음식물쓰레기를 모으는 동안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기 내 전용 에코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장기간 음식물을 보관하여도 부패되지 않으며, 건조 분쇄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도 해결했다. 음식물쓰레기를 넣고 처리 버튼 한 번만 누르면 건조-분쇄-식힘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며, 음식물쓰레기의 부피를 최대 1/10로 줄여준다.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은 냉장고가 작동하는 생활소음 정도로, 기존 음식물분쇄기의 최대 약점이었던 소음 문제도 해결했다. 별도의 시공이나 설치 없이 전원코드만 꽂으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 제약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양이 많아 잦은 음식물쓰레기처리가 번거로운 다인가구부터 소량의 음식물쓰레기를 모으느라 오랫동안 쓰레기를 집 안에 방치해야 했던 1인가구에도 적합한 스마트카라는 필요한 용량에 따라 PCS_350(2리터), PCS-500(5리터)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한 음식물처리방법을 제시하는 스마트카라 TV CF 풀버전은 스마트카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