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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빅데이터 분석 적용 APT 대응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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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빅데이터 분석 적용 APT 대응 솔루션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3.08.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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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보안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블레이드
블루코트(한국 지사장 김기태 www.bluecoat.co.kr)는 오늘, 지능형 타깃 공격으로 부터 전산망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블레이드(ThreatBLADE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지능형 위협 보안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보안 분석 전문 기업으로 블루코트의 자회사인 솔레라 네트웍스가 출시한 ‘쓰렛-블레이드는 보안 인텔리전스와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결합해 기업 내외부의 빅데이터 환경에서 사이버 보안 위협과 위험요소를 감지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라고 설명했다.
 
IDC의 찰스 콜로지 부사장은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업들은 보안 방어 시스템에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변형 맬웨어의 종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타깃 공격은 더욱 더 탐지가 어려워 졌고 피해 규모 또한 더욱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네트워크 상의 지능형 공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보다 상황 대응적인 컨텐츠를 확보하기를 원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블루코트가 솔레라 네트웍스의 유연성을 더해 새롭게 선보인 이번 솔루션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지능형 공격 및 각종 보안 위협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블루코트 ATP 그룹을 총괄하는 스티브 실링포드 부사장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더 잦은, 그리고 더욱 심각한 파괴력의 보안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데 깊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보안 대책 혹은 신종 포인트 솔루션 만으로는 이에 대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종합적인 최신의 빅데이터 보안 플랫폼의 구축이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솔레라 플랫폼과 블루코트의 쓰렛-블레이드가 통합된 혁신적인 솔루션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보안 책임자들이 360도의 전방위적인 가시성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보안 위협을 빠르고 신속하게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오병민 기자 bmoh@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