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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참가기업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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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참가기업 모집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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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상급병원, 민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대거 참석

▲ MPIS 2018 현장이미지. 올해 MPIS 2019에도 400여 명의 전국 국공립, 대학, 사립 대중소 병원에서 보안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 MPIS 2018 현장이미지. 올해 MPIS 2019에도 400여 명의 전국 국공립, 대학, 사립 대중소 병원에서 보안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가 오는 5월 23일(목)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에서 국공립, 대학, 민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 상급 의료기관들이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가 되면서 병원들의 정보보호에 인식과 투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악의적 해커들도 의료기관의 민감한 환자정보를 타깃으로 한 공격에 집중하고 있고 실제 공격사례들도 증가하고 있어 의료기관의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응체계도 크게 개선되어야 할 시점이다.

사이버공격 대응을 위해서는 병원간 정보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 이에 지난해 3월 9일 대한병원정보협회(회장 한기태. 건국대학병원)는 산하기관으로 '병원정보보안협의회'(회장 경우호. 서울아산병원)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의료기관 정보보안 실무자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 의료기관 정보보호 발전에 큰 발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이번 제6회 MPIS 2019의 주요 발표내용도 의료기관에 특화된 정보보호 주제들로 준비될 예정이다. 대형병원 정보보안 책임자들의 실무적인 발표와 함께 의료기관에 특화된 정보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등 병원 정보보안에 특화된 발표들이 준비되고 있다.

한편 컨퍼런스장 앞 로비에는 의료기관에 최적화된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회가 개최된다. 전국 병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의료기관 대상 정보보호 솔루션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는 보안기업에게는 최적의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전시부스 및 발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mkgil@dailysecu.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MPIS 2019 참관 대상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실무자, 처리자, 의무기록담당자 그리고 CISO, 정보보안팀원, 병원 IT운영 및 실무자 등이면 누구나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이외 병원 근무자 이외 산업군도 참석은 가능하다. (다만 점심식사 제공은 병원근무자에 한해 제공된다.)

데일리시큐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석 가능여부를 문자나 메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확정 문자가 전달된 등록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MPIS 2019 사전등록은 데일리시큐 메인 우측 상단 MPIS 2019 배너를 클릭하고 간략한 등록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의료기관 참관객들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이수 7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MPIS 2019 사전등록: http://conf.dailysecu.com/conference/mpis/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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