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16:00 (화)
소만사, 글로벌 IT매체 CRN ‘2019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서 최고 등급 획득...해외서 경쟁력 인정
상태바
소만사, 글로벌 IT매체 CRN ‘2019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서 최고 등급 획득...해외서 경쟁력 인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08 16: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O-1.jpg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김대환 대표) DLP 솔루션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만사는 글로벌 IT 전문매체 ‘CRN’의 ‘2019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최고 등급(5-Star)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CRN은 매 해 IT 파트너사를 통해 제품/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소개 및 평가한다. 이 때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파트너 훈련, 교육, 지원, 마케팅프로그램, 영업지원, 커뮤니케이션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소만사는 다섯 가지 장점을 통해 최고 등급을 부여 받았다.

첫째, 소만사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은 세계 100대 은행 중 7곳, 세계 1위 조선회사, 철강회사, 자동차제조회사, 전자회사, 홈어플라이언스 회사, 디스플레이 회사 등 글로벌 고객사에 도입됐다. 이 레퍼런스를 통해 누적된 케이스 스터디와 기술력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둘째, 아시아 기업 최초로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DLP 부문, 포레스터리서치, SC매거진에 등재됐다.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30%의 가격경쟁력이 있다.

넷째, 파트너사와의 공동 컨퍼런스 및 마케팅활동 기획해 파트너사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한다.

다섯째, 이슈 발생시 소만사 전직원의 2/3를 차지하는 기술/연구개발(R&D) 전문가가 신속한 기술지원을 수행한다.

소만사는 이런 장점을 토대로 고객에게 내부정보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을 제공, 이를 통해 채널 파트너사에게 비즈니스 확장 및 수익창출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소만사 김대환 대표는 “파트너십 프로그램 가이드 최고 등급 획득은 소만사의 안정적인 기술력과 임직원의 신속한 기술지원대응능력 덕분”이라며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충족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소만사의 CRN ‘2019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급은 https://www.crn.com/ht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소만사: https://youtu.be/j1TjRu6Q0wo


[컨퍼런스 안내]
-G-Privacy2019 사전등록:
http://conf.dailysecu.com/conference/g-privacy/2019.html
▶공공, 금융, 교육, 의료,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만 참석 가능
-참가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