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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5G+전략’ 10대 핵심산업에 정보보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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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5G+전략’ 10대 핵심산업에 정보보안 포함
  • 장성협 기자
  • 승인 2019.04.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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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서비스 위해 정보보호 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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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등 10개 관계부처는 4월 8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KOREAN 5G Tech-Concert’를 개최해 스마트폰 기반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기념하고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10대 핵심산업은 정보보안, 네트워크장비, 차세대 스마트폰, VR·AR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지능형 CCTV, 미래형 드론, 커넥티드 로봇, 5G V2X, 엣지컴퓨팅이 포함됐다.

또한 5대 핵심서비스는 실감콘텐츠,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디지털헬스케어를 키우는게 아니라 생태계 전체를 지원하는 산업 기반 조성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초실감경량 VR·AR 기기, 5G·AI 기반 웨어러블 및 클라우드 로봇 기술 등 R&D 투자를 강화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및 VR·AR 이후의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홀로그램 콘텐츠’ 원천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특히 안전한 5G 서비스를 위해 정보보호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는데 5G 망 보안기술 실증 및 미래 핵심기술 R&D를 확대하고, 융합서비스 확산에 대응하는 보안모델 개발도 이뤄진다.

과기정통부는 제2차관 주재로 ‘5G+전략 점검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산업별 책임 담당관과 PM(Project Manager)를 지정해 5G+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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