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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미대입시설명회 “2019 미대입시브런치강좌”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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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미대입시설명회 “2019 미대입시브런치강좌” 5월 개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4.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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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따뜻한 봄날 벚꽃축제와 함께 전국 수많은 미대입시생 학부모에게 손꼽아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바로 2019 첫 미대입시설명회 브런치강좌의 개최 소식이다.

올해로 벌써 4년째 개최되는 2019 미대입시 브런치강좌는 미대입시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어 보았을 만큼 많은 관심을 받는 소수정원제(60명) 강좌로 매 시즌 조기 전석매진을 통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강좌는 미대입시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기관인 ‘올섬미대입시연구소’에서 주최하며, 5월 2일(목) 오전 11시 송파 가든파이브에 있는 송파CGV 영화관에서 현 중, 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화관 내 편안한 좌석에 앉아 브런치를 먹으며 상위권 미술대학(디자인) 합격전략 공개 및 개개인별 컨설팅까지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미대입시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아래 올해도 계속해서 전석매진이 예상된다.

특별히 올해 ‘2019 미대입시 브런치강좌’에서는 참석해주시는 모든 학부모들에게 <2019 대학별 입시정보 자료집>과 <2020학년도 미술대학 입시 공략집>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 강좌는 '서울대, 홍익대, 이화여대, 고려대, 국민대 합격비법'과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등 상위권 미술대학 합격을 위한 성공전략 제시를 위해 현 미술대학 교수이자 송곡여고, 중동고, 세종고 등 고등학교 미술과정을 지도한 강사를 초청하여 특별히 기획되었다.

미대 입시생을 둔 학부모들에게는 누구나 가진 공통된 고민거리가 있다.

자녀의 현 상황에 맞는 개인별 입시정보를 알고 싶은데 마땅한 해소처가 없는 것 모든 입시생 학부모에게는 서울 상위권 대학이 주 관심대학이자 목표대학 일 것이다.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 미술을 선택하였다는 학부모님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런 학부모님의 열정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원을 비롯한 많은 전문기관들이 주최하는 입시설명회, 특강 등을 참석하며 미술대학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고 해 보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다. 일반적인 입시와는 확연히 다른 미대입시에서는 차별성이 있는 대학별 개인전략이 중요하여 이를 참석자 개개인의 기준에 맞추어 1:1컨설팅까지 진행하는 설명회가 없기 때문이다.

미대입시는 목표로 삼는 학교에 따라, 또는 학과에 따라, 하나부터 열까지 개개인에게 맞는 준비과정과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걸맞는 설명회가 그들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현실에서 이번 강좌는 그러한 고민거리들을 완전히 해소 할 수 있는 자리이며, 미대입시생을 둔 학부모 누구라도 반길만한 새로운 형식의 강좌라고 할 수 있다.

‘2019 미대입시설명회 브런치강좌’는 송파 헬리오시티 근방 송파CGV에서 개최되며, 시즌1 강좌료는 미대입시자료집(2권) 및 브런치와 음료 포함 30,000원이다. 본 강좌는 소수정원제로 60여명만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검색 포털에서 미대입시 브런치강좌로 검색하여 전용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