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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2019 검정고시 수험생 대상 입시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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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2019 검정고시 수험생 대상 입시상담 진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4.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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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
▲ 사진제공=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

호텔 외식 특성화 학교인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전)는 이달부터 2019년 검정고시 수험생대상 입시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현재 한국전은 2019학년도 2학기 및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과정은 전문학사(2년제) 과정인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조리과정 △관광식음료과정과 학사(4년제) 과정인 △식품조리학과정 △외식경영학과정이다. 검정고시 전형의 모집 과정도 동일하며, 수험생들은 합격 발표일 전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전형으로 입학 시 검정고시 성적우수 장학금 50만원의 혜택까지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전은 34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호텔 외식 분야에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는 직업전문학교이다. 한국전은 지금까지 보유한 교육 노하우와 커리큘럼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비전 제시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을 끊임없이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 특급 호텔 등과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방학 중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외 유수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하여 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스펙을 쌓을 수 지원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대회준비반을 개설하여 등록금만으로 철저한 대회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학교의 적극적 지원과 학생들의 실력이 더해져 국제기능올림픽 8회 연속 국가대표 선정 및 5관왕 달성, 2018 월드푸드트렌드페어 대회 서울시장상 및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상, 산림청장상, 아시아외식연합회 협회장상 수상 등의 기록을 매년 갱신하고 있다.

학교 입학 관계자는 “대학 졸업 후에도 취업난이 이어지고 평생 직장보다는 평생 직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문적 기술을 배우고 취업이 잘되는 전문 학교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며, “한국전으로의 지원율이 높은 이유는 바로 다양한 수상경력과 인턴십 경험을 취업스펙으로 만들 수 있는 점이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국전의 원서 지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검정고시 수험생 대상 입시 상담은 방문이나 유선 상으로 가능하다. 간편한 상담을 원한다면 네이버 톡톡, 카카오톡으로도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