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02:29 (토)
'프로듀스101' 출신 강시원, 3년 만에 솔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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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출신 강시원, 3년 만에 솔로 데뷔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4.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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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흙수저 연습생'이라는 수식어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강시원이 4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전격 데뷔한다. 

당시 강시원은 소속사 없이 개인 연습생으로 출전하여,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점점 성장하는 실력으로 '흙수저 연습생'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았다.

강시원의 데뷔곡은 '클릭 클릭(Click Click)'으로, 강시원의 강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알려졌다. 3년간의 쉼 없는 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의 새로운 '댄싱퀸' 자리를 노린다. 

특히 데뷔 전부터 인기 SNS 틱톡에서 유명세를 떨치며 국내외 팬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꾸준히 자신만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는 강시원은 데뷔 전부터 27만 명이 넘는 팔로워 수와 180만 명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예고하는 중이다. 

가요계에서는 현재 '프로듀스101' 출신 여자 솔로 가수들의 맹활약이 눈에 띈다.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등 중독성 강한 댄스곡으로 음원차트를 휩쓴 청하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가요계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프로듀스101' 센터였던 전소미가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