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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이앤티, 공개오디션으로 9명 발탁...‘놀자놀자’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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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이앤티, 공개오디션으로 9명 발탁...‘놀자놀자’ 제작 확정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4.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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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이앤티가 공개오디션을 통해 9명의 신인 키즈, 청소년 배우를 발탁했다. 이와 함께 ‘놀자놀자’ 제작을 확정하고 마지막 준비에 나서고 있다.

JS이앤티(한국예술문화교육사업단)는 오는 20~21일에 ‘놀자놀자’ 제작에 들어간다. ‘놀자놀자’는 기존 ‘뽀미뽀미TV스쿨’로 진행하던 프로그램의 제목을 바꾼 것으로, 화려한 제작진 구성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아역 오디션을 비롯해 대부분의 작품은 어떠한 제작진이 참여하는지에 따라 프로그램 완성도가 달라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아역배우 학부모들이 제작진의 경력이나 작품 경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다고.

‘놀자놀자’ 작가로는 한보람, 이구영 작가가 자리한다. 또 민성희 중국어콘텐츠 담당 선생님을 비롯해 체조 부분은 박정선 선생님, MC부분은 라윤경 등 다양하고 화려한 경력을 갖춘 제작진들로 구성된다.

또 과거 ‘뽀뽀뽀’ PD 출신도 같이 합류, 아이들 콘텐츠 제작의 노하우를 적극 살릴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눈높이와 최근 트렌드에 맞는 아이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하는 것인데, 아이들의 관심사를 비롯한 동경, 관념 등에 중점을 뒀다.

특히 JS이앤티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국어 교육 콘텐츠도 추가적으로 구성, 교육적인 부분도 빠지지 않게 신경을 썼다.

‘놀자놀자’ 제작을 위한 출연 배우 충원 공개오디션도 계속해서 진해 중이다. 지난 주말 진행된 오디션에서 합격한 키즈, 어린이 배우는 모두 9명으로 시리아리야, 시리아키야, 김윤아, 이예준, 박태재, 박시연, 유지호, 김지혁, 임미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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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이앤티 관계자는 “당사는 영화 및 방송 전문 기획 제작사다. 키즈, 어린이, 청소년 등 매니지먼트 소속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며 “학원이 아닌 제작사 겸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만큼 정직하고 신뢰를 가진 채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최근 몇 달간 매주 주말마다 공개오디션을 진행하며 재능 있는 친구들을 봐왔다. 앞으로도 공개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끼와 재능을 겸비한 어린 친구들을 발굴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지원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JS이앤티가 진행 중인 공개오디션 지원 방법은 JS이앤티 공식 오디션 랜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