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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국내 기업 중국 시장 진출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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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국내 기업 중국 시장 진출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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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 홈페이지 화면
▲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 홈페이지 화면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를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베스핀차이나는 2016년 5월부터 중국 현지에서 클라우드 MSP서비스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클라우드 MSP 서비스 이외에도 직접 중국 진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을 진출할 수 있도록 중국 내 ICP (Internet Content Provider)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부터 인터넷 서비스 및 사업을 위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ICP서비스를 위한 전담인력을 강화하고 중국 내 클라우드 컴피턴시의 역량을 크게 키우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서 2016년에 9명으로 시작한 베스핀차이나는 2018년에는 직원 수가 약 280명에 달하면서 ICP 전담인력 및 서비스 인력을 이에 맞추어 대폭 강화하였으며, 중국 현지 클라우드 컴피턴시를 보유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OpsNow’ (옵스나우)를 통해 중국 현지 시장에서 사용 중인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고 클라우드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현재까지 약 300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중국 총괄 이운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이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등재를 한 것으로도 객관적인 인정을 받고 있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베스핀차이나는 단연 돋보이는 클라우드 MSP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라며 “중국 내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요건은 현지화인데, 100% 현지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신뢰를,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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