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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핵심 업무시스템에 클라우드 기술’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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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핵심 업무시스템에 클라우드 기술’ 전면 도입
  • 장성협 기자
  • 승인 2019.03.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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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업무 혁신과 국내 정보통신기술 분야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기상 업무 혁신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기관 최초로 기관 내부 핵심 업무시스템에 클라우드 기술을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18년 종합기상정보시스템 1차 연도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3월 21일(목)부터 국가기상 자료개방포털등 21개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아울러 2021년까지 인프라, 컨테이너, 플랫폼 서비스 등 단계적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기상 업무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과 같은 신기술 활용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기상 업무의 발전 뿐 아니라 국내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분야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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