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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미합동참모본부 부의장, 스턱스넷 유출 용의자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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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미합동참모본부 부의장, 스턱스넷 유출 용의자로 지목
  • 길민권
  • 승인 2013.07.0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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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 행정부시절 스턱스넷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
퇴역한 전 미해군 제임스 카트와이트 장군이 스턱스넷 정보유출 용의자로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뉴욕타임즈는 스턱스넷에 대한 자세한 기사를 발표했으나 정보를 제공한 사람은 밝히지 않았다.
 
카트라이트 장군은 부쉬 행정부시절 스턱스넷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카트라이트 장군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합동참모본부 부의장으로 역임한 바 있다.
 
<참고사이트>
-www.theregister.co.uk/2013/06/28/stuxnet_general_arrested/
 
[외신. 2013. 6. 27. & 28.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