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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미세먼지에 스몰비어 2도맥주 ‘야관문 맥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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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미세먼지에 스몰비어 2도맥주 ‘야관문 맥주’ 인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3.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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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효되어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스몰비어 2도맥주가 지난 19일 미세먼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야관문을 맥주와 결합하여 ‘야관문 맥주’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의 조사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9명이 미세먼지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불편한 점으로 재채기나 기침76.4%, 실외 활동의 제약69.2%, 안구 건조 악화50%, 피부 트러블33.9% 순으로 나타나 미세먼지가 신체 건강을 비롯한 일상 생활의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세먼지에 좋은 약초로 야관문을 꼽을 수 있는데, 야관문은 순 우리말로 비수리라고 불린다.

야관문은 성기능 개선, 호흡기 건강, 부종제거, 면역력 강화, 안구건조증 완화, 노화방지 등 건강에 다양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명한데, 미세먼지에 의한 재채기, 기침, 안구건조, 피부트러블 등의 증상에 야관문의 효과가 탁월하다.

이에 2도맥주 관계자는 “따듯한 봄바람이 부는 봄철 야외 활동과 외식이 활발해 짐과 동시에 미세먼지로 인해 기후가 악화되는 점을 고려해 각종 호흡기 질환, 암, 안구건조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야관문을 맥주와 결합해 야관문 맥주를 개발했다”며 “야관문 맥주는 야관문과 함께 감초, 박하를 함유하고 있어, 감초의 달콤함과 박하의 상쾌함을 담은 맥주로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도맥주는 스몰비어 브랜드로 코키펍, 샘라이언스, 팻알버트 등 국내 대형 맥주매장을 배출한 ㈜엘브라더스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정통 웨스턴 펍으로 자체 개발한 저온 숙성창고에서 맥주를 24시간 2도로 유지하여 보관된 야관문 맥주를 소비자에게 바로 제공되기 때문에 맥주의 효모와 야관문 등의 약초 성분이 살아있어 건강에 효과적이다.

한편 2도맥주는 현재 가맹 계약 시 발생하는 가맹비, 광고비, 교육비를 가맹 100호점까지 지원하는 이벤트를 하며, 매출이 1,500만원 미만인 가맹점에는 로열티를 받지 않는 등 적극적인 지원과 신 메뉴 개발 등으로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메뉴 관련 정보와 가맹 내용, 창업 설명회 예약은 ‘2도맥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