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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6월, 악성코드 숙주 이용 위해 해킹된 사이트 3만7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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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6월, 악성코드 숙주 이용 위해 해킹된 사이트 3만7천개”
  • 길민권
  • 승인 2013.07.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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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투명성 보고서에 세이프 브라우징 데이터 포함
구글은 자사의 투명성 보고서에 세이프 브라우징 절을 포함할 예정이다. 새로운 데이터에는 악성코드를 가지고 있거나 피싱사이트로 사용되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포함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이트에 대해서 구글이 발표하는 경고 및 사이트가 악성코드를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 정보 등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6월 첫째주 동안 구글은 악성코드를 숙주하도록 해킹된 37,000개의 사이트 및 악성코드를 숙주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생성된 4,000개의 사이트를 탐지했다.
 
그리고 올해 초 기준으로 보고된 악성코드를 자체적으로 제거하는 데 평균 50일이 소요되었다.
 
<참고사이트>
-www.darkreading.com/vulnerability/google-now-sharing-web-security-data/240157304
 
[외신. 2013. 6. 25. 26 & 27. SANS Korea / www.itl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