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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 예비창업자들의 이유 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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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 예비창업자들의 이유 있는 선택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3.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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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식품 산업 주요 지표’에 따르면 국내 배달 음식 시장의 규모는 12조원으로 전체 음식점업 규모(83.8조원)의 약 14.3%를 차지했다. 이러한 통계는 최근 자료에서 배달 음식 시장 15조원 규모로 추산되어 2013년(3,647억원)과 비교해 41배 이상 성장했다.

기존 대규모매장과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하던 요식업이 이제는 소규모 매장과 배달 운영에 중점을 둔 소규모점포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배달 전문점의 특성이 상권에 구애받지 않고 영업할 수 있다는 점과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 지출이 비교적 낮아 부담감이 적은 장점이 있다.

배달 시장의 성장을 부추기는 또 다른 이유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및 요식업계는 배달 서비스 및 대행업체 도입 등 외식 트렌드에 맞춰 배달전문점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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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전문점 중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김충기꽃삼겹’은 삼겹살을 구워서 배달하는 배달삼겹살 전문점이다. 두툼한 삼겹살 1kg당 1,960번의 칼집이 들어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차별화된 맛을 인정받아 배달맛집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초기오픈교육은 해당 가맹점에서 현장 교육 중이다. 최초 오픈 시 매장 운영매뉴얼, 조리법, 배달 주문 앱 기능 및 다양한 외식노하우를 1:1로 교육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 교육제도는 많은 노력과 시간, 비용이 발생 하지만 점주들에게 많은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며 가맹점과 소통이 가까워져 긴밀한 상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김충기꽃삼겹은 최대 2명의 인원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손쉬운 조리법 덕분에 이미 창업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인 추천으로 개설문의가 증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충기꽃삼겹은 무리한 가맹점 확장이 아닌 엄격한 상권분석을 통해 일정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진 위치에 가맹점을 개설 할 수 있으며 5만 세대의 넓은 영업권을 보장하고 있고,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가맹점 매출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매출로 창업을 희망 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분기별로 우수가맹점을 선별해 삼겹살 200인분과 마케팅 지원하고 있다.

김충기꽃삼겹의 자세한 창업상담은 가맹본부로 상담신청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