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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안보포럼, 2년 연속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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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안보포럼, 2년 연속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2.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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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연구단체 미래안보포럼(대표의원 김중로, 바른미래당)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국회 의정연수원은 국회에 등록된 총 66개 국회의원 연구단체 가운데 관련 법 제정 및 개정안 발의를 포함한 입법활동, 정책연구보고서 작성 및 발표 등 연구활동, 세미나·전시회·기자회견 등 각종 행사개최 관련 교육활동 등으로 세분화하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회와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우수 연구단체를 최종 확정했다.

국방-안보 분야의 미래지향적인 정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된 미래안보포럼은 9·19군사합의서, 한반도 비핵화, 남북·북미정상회담 후 외교안보전략 등 안보현안문제부터 워리어플랫폼, 드론봇 전투체계, 육군항공비행장 이전 등 국방정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의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여·야 국회의원 34명으로 구성된 미래안보포럼은 지난 한 해 동안 1,0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전시회 개최 2회를 포함해 11회의 세미나 및 토론회, 3회의 간담회를 개최했고 국방·안보 관련 제정법과 개정법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명실상부 국회 대표 안보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육군본부와 함께 워리어플랫폼(미래형 개인전투장비체계) 세미나와 전시회를 개최해 차세대 군 개인전투체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군 장병의 안전성을 대폭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안포포럼 김중로 의원은 “국방·안보는 물론 외교·통일까지 시급한 현안들이 산재해있다”라며 “포럼 소속의원들과 분야를 막론하고, 국가안보의 미래와 관련된 중차대한 현안을 연구·조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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