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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시큐리티, ‘RSA 2019’ 참가...해외 시장 진출 첫걸음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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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시큐리티, ‘RSA 2019’ 참가...해외 시장 진출 첫걸음 내디뎌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2.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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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가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Conference 2019 정보보안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RSA 컨퍼런스는 약700여 개 글로벌 정보보호 기업이 참가해 최신의 정보보호 관련 주제들을 발표하고 최신 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고이자 최대의 정보보호 전문 컨퍼런스 행사이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솔루션의 우수함과 차별성을 참석자를 대상으로 소개하며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동안 ‘클라우드 기반의 SaaS형 F1_WMDS CLOUD서비스(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탐지 서비스)’ 및 F1_WSFinder(웹쉘 탐지 솔루션)와 F1_Webcon(웹방화벽) 기술을 선보이며 전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프원시큐리티 관계자는 "국내 시장의 포화상태를 인지하고 이미 몇 해 전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었으며 작년부터 아시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조금씩 내고 있다"며 "이번 RSA2019행사 참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자 동시에 진입이 꽤 어려운 미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판단해 참가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에프원시큐리티 이대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여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의 그 첫 걸음으로써의 의미가 다분하며 시장을 공략할 핵심 포인트를 찾아내기 위한 목적이 크다"며 "앞으로도 일본, 호주, 동남아시아 등 국제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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