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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SKT와 스미싱 대응 보안협력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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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SKT와 스미싱 대응 보안협력 계약 체결
  • 길민권
  • 승인 2013.06.2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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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스마트 보안위협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 보안위협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과 스미싱 정보공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자 보유하고 있는 고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긴밀하게 활용하여 최신 스미싱 사기문자를 조기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공유체계를 구축하여 운용함과 동시에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스마트 보안위협을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고, 스미싱 사전차단 협력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편하여 관련기업들과 상생모델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최근 공개한 ‘뭐야 이 문자는’ 스미싱 원천 차단기술을 적용한 전용 차단 솔루션으로 작년부터 최근까지 자체 발견한 국내 맞춤형 스미싱 형태를 실제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기존에 알려져 있지 않거나 신종 스미싱 문자 메시지까지도 자동으로 분석하고 탐지할 수 있도록 개발 되어진 스미싱 차단 전용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