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20:33 (화)
2019년 초등교과서 채택된 코딩교육에 ‘맥킨더’의 맥포머스 호환되는 자석블럭으로 쉽게 배워
상태바
2019년 초등교과서 채택된 코딩교육에 ‘맥킨더’의 맥포머스 호환되는 자석블럭으로 쉽게 배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2.16 14: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등 코딩 의무교육 시행을 앞두고 맥킨더 코딩교육상품 출시
190216_즉시송출_데일리시큐_뉴스업프레스 (1).jpg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실과 시간에 17시간씩 코딩교육이 포함됨에 따라 코딩교육이 초등 의무교육으로 시행된다. 이에 수행평가나 시험범위에 코딩이 포함될 수 있는 만큼 교육업체들은 연령대별로 다양한 코딩교육상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맥포머스 호환 자석블럭을 선보인 주식회사 ‘맥킨더’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 진도 그대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코딩로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맥킨더에서 출시한 코딩로봇 맥코딩은 5~6학년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코딩 관련 기능인 라인따라가기, 장애물 감지하기, 우회전 좌회전 명령어 인식, 문제 수행 알고리즘 실습, 반응에 따른 변하는 불빛 등 초등학교 5~6학년 실과 교과서에 나오는 코딩관련 교육들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아이들이 쉽게 배워볼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

맥킨더 측에 따르면 코딩로봇 맥로봇은 포함되어있는 코딩 그림타일로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 없이 프로그래밍하고, 이를 리모컨으로 적용하여 아이들이 쉽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년별로 맞춰 차별화된 단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조건문, 반복문, 변수, 함수 등 코딩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다.

맥킨더 관계자는 “미션을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논리적, 분석적, 추론적 사고력이 길러지며 코딩 알고리즘을 설계하면서 문제를 구조화, 추상화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초등학교 5~6학년 실과과목에 17시간 코딩교육이 필수적으로 포함되면서 어린 시절부터 코딩의 기초를 배운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문제해결력이나 코딩미션 수행력 그리고 사고력이 더 뛰어나다는 사실은 외국의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초등교사 3010명을 대상으로 ‘2019 코딩 정규 교과 편성 인식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결과에 따르면 초등교사 10명중 6명이 ‘미래를 위해 코딩은 필수(64.1%)’라고 응답한바 있다. 이에 따른 최근 코딩의 교과편성에 대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다수의 교사들이 ‘교육부 차원에서 구체적인 교과 지도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그에 발맞춰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맥킨더의 코딩로봇은 앞으로 초등학교 교사들 사이에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주식회사 맥킨더는 지난 1월 9일에서 12일까지 홍콩에서 진행된 HongKong Toy and Games Fair 에 홍콩 총판업체 ‘LittlePony’ 와 함께 참가해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15개 이상의 코딩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바이어들의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에 현재 세계 15개국 (프랑스, 영국, 중국, 홍콩, 일본 등)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성공적인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행사에 참가했던 맥킨더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자석블럭 맥킨더의 장점에 쉬운 코딩으로 연결시킨 아이디어에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금년 코딩교육이 교과서에 실린 만큼 앞으로 많은 수요가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맥킨더 브랜드 상품은 국내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점, 건대 스타시티점, 구리점, 안산점, 인천점 5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백화점에서 맥킨더 관련 여러 상품들을 직접 보고 구입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