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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악성링크 수치 역대 최대 기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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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악성링크 수치 역대 최대 기록…주의!
  • 길민권
  • 승인 2013.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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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 “4천개 악성코드 은닉사이트 발견…경고 단계 유지”
6월 2주차에 악성링크 수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빛스캔(대표 문일준)측이 긴급정보제공 문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 업체는 현재 위협레벨인 “경고”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빛스캔 측은 “6월 2주차에 약 4,000개에 달하는 악성코드 은닉사이트가 발견됐고 최대 140여개 웹사이트를 보유한 초대형 맬웨어넷이 출현해 활동 중”이라며 긴급정보제공을 통해 “다수의 악성링크를 통해 동일한 바이너리가 다수 유포된 정황을 파악하고 C&C 연결정보 등 분석한 자료를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전체 공유정보는 6월 2주차 기간 동안 대량 유포 및 감염에 사용된 바이너리 총 42종과 동적 분석 정보 40건이 전달됐다”며 “전체적으로 외부 연결을 통해 추가 다운로드 시도 및 다수의 C&C 서버로 연결하는 정황들이 발견돼 정보제공을 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일리시큐 자료실을 통해 <빛스캔 긴급정보제공 5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