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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 유아용품 브랜드 와이업, 제30회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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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 유아용품 브랜드 와이업, 제30회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 참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2.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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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 유아용품 브랜드 와이업은 2월 14일(목)부터 2월 17일(일)까지 진행되는 제30회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와이업은 ‘즐거운 동행’을 슬로건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국내 가심비 유아용품 브랜드이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와이업은 론칭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의 Genie 시리즈인,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갖춘 와이업 지니 2019와, 출시 전부터 예약판매 3차 완판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제품 와이업 올 뉴 지니를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제30회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와이업 본사가 직접 참가해 처음 선보이는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와이업 올 뉴 지니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가성비 좋은 유모차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이다.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와이업 올 뉴 지니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편리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아이의 바른 자세를 위한 등받이 최소 각도 95도에서 최대 175도까지 조절되며, 한층 넓어진 차양막으로 등받이를 세운 상태에서도 차양막의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등받이 각도 조절 시스템이 기존의 리클라인 방식보다 더 편리한 형태로 변경되었으며, 5점식, 3점식 호환 안전벨트,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 프레임, 더욱 넓어진 시트, 자동 잠금장치 방식의 원액션 폴딩으로 아이와 부모에게 더 편리하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이 외에도 확장형 장바구니, 셀프 스탠딩과 캐리 기능, 자석 유아 확인창, 5단 풀 차양막, 각도 조절 발 받침, 간편한 시트 분리 세탁 등 부모와 아이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이번 킨텍스 맘엔베이비엑스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와이업 유모차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를 최대 51% 할인된 맘앤베이비엑스포 특별 가격으로 선보이며,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혀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시 기간 중 와이업 유모차 부스 알리기 이벤트 참여시 유모차 보관 가방을 증정하고, 와이업 유모차 구매 고객에게 유모차 걸이와 지니 전용 식판을 증정, 구매 후기 이벤트 참여시 4계절 사용이 가능한 방풍 커버를 증정할 예정이다.

와이업 유모차 관계자는 "맘앤베이비엑스포를 통해 고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탄생한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올 뉴 지니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와이업 유모차가 참가하는 제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2월 14일(목)부터 2월 17일(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와이업 유모차 부스는 7-8홀 F-219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