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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센터’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구현모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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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센터’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구현모델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3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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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센터 전경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센터 전경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자사의 ‘DX센터’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구현모델을 발표하고, SDDC 데모를 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의미를 지닌 DX센터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 HCP 및 펜타호에 대한 데모를 통해 데이터센터 현대화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7년 9월 IT인프라, 빅데이터, IoT 영역을 통합한 히타치 밴타라 출범 이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기업의 데이터 센터 현대화 및 데이터 혁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왔다. 사내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여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테스트, 검증, 기술력 향상을 위한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을 확보하여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등 주요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더불어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화 및 IoT 등의 기술을 접목하고, 기업들이 데이터의 저장뿐만 아니라 수집, 보관, 활용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특히 DX센터에서는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업무 자동화를 위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SDN 기술을 통한 데이터센터 보안 강화 ◇스마트 스토리지 플랫폼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연동한 엔드 투 엔트 데이터 분석 과정 등을 볼 수 있다.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위한 SDDC 솔루션 UCP 포트폴리오는 하이퍼컨버지드 UCP HC, ‘VMware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통합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기반 랙-스케일 플랫폼 UCP RS, 그리고 컨버지드 인프라 UCP CI로 구성돼 있다. 유연한 인프라 구성으로 필요한 규모만큼 HCI를 구축한 뒤 SDDC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확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는 엣지,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스의 데이터를 손쉽게 불러오고 통합한다. 기존 DW환경뿐 아니라, 카프카(Kafka), MQTT 등에서 스트리밍 데이터도 받아와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또한 데이터의 수집부터 블렌딩, 머신러닝 모델 구축 및 실시간 업데이트, 모델 기반 고급 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단일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함으로써 빅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대폭 높여준다.

한편, DX센터를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SDDC 데모를 시연해 사전 설계된 IT 셀프 서비스를 통한 민첩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구현을 강조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DX센터는 고객들이 SDDC, 스마트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가치 향상과 함께 컨테이너 및 블록체인 등 최신 IT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도 DX센터를 통해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의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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