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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차세대 방화벽 ‘BLUEMAX NGF’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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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차세대 방화벽 ‘BLUEMAX NGF’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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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제품으로 다수의 방화벽 운영 가능한 가상시스템 아키텍처 적용

▲ 시큐아이 대표이사가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시큐아이 대표이사가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시큐아이(대표 최환진)가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차세대 방화벽인 'BLUEMAX NGF(이하 블루맥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블루맥스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방화벽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일체형 제품이다.

시큐아이는 일체형 제품은 물론 최근 급성장하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가상환경을 위한 소프트웨어 형태만으로도 제공한다.

블루맥스는 가상시스템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단일 제품으로 다수의 방화벽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로써 고객은 블루맥스 한 대를 설치 운영하더라도 여러 대를 구매한 것과 같이 비용 절감과 최적의 운영 효율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블루맥스는 PC의 보안 취약점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디바이스 제어 기능을 탑재해 각종 악성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고 차단한다.

특히 시큐아이는 블루맥스를 지난 해 8월 출시한 인공지능(AI)기반 원격 관제서비스로 확보한 글로벌 수준의 보안 위협정보서비스와 연동해 위협 탐지력을 향상시켰다.

시큐아이 최환진 대표는 “시큐아이는 이번 블루맥스 출시와 신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제공으로 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다”라며 “3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북미시장도 진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큐아이는 이날 블루맥스 외에 위협관리 솔루션 신제품인 'BLUEMAX TAMS'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통합 분석 기능뿐만 아니라 보안정책 설정 자동화 기능으로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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