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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두바이 ‘인터섹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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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 두바이 ‘인터섹 2019’ 참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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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 두바이 인터섹 2019 아이디스 전시 부스
▲ 두바이 인터섹 2019 아이디스 전시 부스
아이디스(대표이사 김영달)는 두바이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간 개최되는 중동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인 ‘인터섹 2019’에 참가해 중동 지역 맞춤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디스는 중동의 석유 산업 현장에 매설된 송유관의 보안을 위한 무인 열화상 카메라인 ’DC-TH1113, DC-TH1213’을 선보였으며, CCTV 영상을 아이디스 인공지능(IDLA) 엔진으로 자동 분석해 특이 사항을 알리는 ‘DV-2116’을 선보였다.

열화상 카메라(DC-TH1113, DC-TH1213)는 600m 떨어진 곳에서도 침입자, 산업 시설 이상, 산불 발생 시 이를 잡아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11개의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 다양한 모니터링 환경을 구현해 편의성과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아이디스 인공지능 솔루션을 탑재한 ‘DV-2116’은 16개 이상의 CCTV 카메라 속 영상이 끊임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사람, 사물 및 차량을 정확히 구분하여 인식하기에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지금까지 업계에서는 영상 분석 시 설치 환경에 따라 각종 분석 파라메터를 튜닝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아이디스는 딥러닝 인공지능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설정 작업이 필요 없어 설치 및 운용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그 밖에 ◇스마트 페일 오버 기술로 데이터 손실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아이디스 뱅킹 솔루션 ◇자동차, 기차 등 차량에 특화된 모바일 솔루션 ◇영상 통합관리 소프트웨어(iNEX)와 무료 라이선스 영상관리 소프트웨어(IDIS Center) ◇5MP 컴팩트 피쉬아이 카메라 ◇4K 파노모프 렌즈를 적용한 피쉬아이 카메라 등을 선보였다.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는 “이번 인터섹 2019 참가를 통해 통합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아이디스의 선도적인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다양한 사용자 환경과 요구에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토탈 보안 솔루션으로 글로벌 영상 보안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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