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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데이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 최근 공공 시장에서 채택 사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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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데이터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 최근 공공 시장에서 채택 사례 증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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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데이터(대표이사 이희상)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가 공공기관의 핵심업무에 도입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티맥스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2018년 범정부정보자원통합구축 사업을 통해 행정안전부의 전자정부인증 및 재난관리, 소방장비, 재난정보공동이용 등 약 58억 원에 달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특히 티맥스는 인사혁신처의 공직자윤리정보시스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행정처분시스템, 통일부 북한인권종합정보시스템 등 대규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고, 그 외의 환경부, 고용노동부,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문화재청, 국립전파연구원 등 국내 공공기관의 주요 시스템에도 티베로를 공급하는 성과를 보였다.

각 기관에 도입된 티맥스의 티베로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안정적인 성능과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 핵심 SW인 운항정보표출시스템(FIDS) 개발을 비롯한 수서발 고속철도 정보시스템, 금융감독원의 통합연금포털 구축사업 등 운송, 금융 각 분야의 핵심 SW에 계속해서 채택되고 있다.

또한 티맥스의 티베로는 표준 SQL을 지원해 기존 오라클 DBMS 사용자도 별도의 학습이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자동 마이그레이션 툴인 ‘티업(T-UP)’을 통해 타 DBMS를 티베로로 변경할 때 99% 이상의 호환성을 자랑한다. 따라서 타 DBMS 개발자들도 손쉽게 티베로에 적응할 수 있으며, 티베로의 티업이 DBMS를 윈백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여주기에 고객으로부터의 호평을 받고 있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이사는 “공공 시장에서 티베로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장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과 타 분야에서도 티베로의 전방위적 도입 행보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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