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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대 금융기관 IT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SFIS 2019'...2월 2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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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대 금융기관 IT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SFIS 2019'...2월 20일 열린다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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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금융기관 정보보안 및 IT 실무자 대거 참석...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가기업 모집중

▲ 지난해 SFIS 2018 키노트 현장
▲ 지난해 SFIS 2018 키노트 현장
상반기 최대 국내 금융기관 대상 IT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 '스마트 금융&정보보호 페어(SFIS) 2019'가 오는 2월 20일 수요일 9시부터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데일리시큐, 머니투데이 공동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매년 2월 개최되는 SFIS는 200여 명 이상의 국내 은행, 증권, 보험, 카드사 등 전국의 금융기관 CISO, CIO, CPO 및 보안실무자와 IT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해 올해 주요 금융권 보안 및 IT 이슈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솔루션 전시회를 참관하는 자리다.

이번 SFIS 2019에서는 급변하는 IT 환경에 금융기관들의 대처 방안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 등을 주제로 키노트 발표와 다양한 세션 발표들이 준비되고 있다.

전자금융은 이제 지갑이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사회, 간편한 인증 그리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비롯해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들과 직면하고 있다.

특히 금융권 클라우드 도입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질 시점에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따른 기술적·보안적 대비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더불어 데이터 보호주의 확산과 포용적 금융정책에 발맞춰 안전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도 개발해 경쟁력을 갖춰 나가야 한다.

더불어 금융권 보안위협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개인 금융정보가 거래되는 블랙마켓이 확대되고 있으며 클라우드와 IoT 등 새로운 기술을 악용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타깃으로 한 공격, 특정 정부 기관이 지원하는 해킹그룹의 금융권 APT 공격, 모바일 금융 보안위협, ATM 및 SWIFT 등 지급결제시스템을 타깃으로 한 정교한 사이버 공격들이 더욱 진화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 행사전 열리는 조찬간담회.
▲ 행사전 열리는 조찬간담회. 금융권 CISO, CIO, CPO 그리고 참가기업 CEO들이 참석하는 자리.
이번 SFIS 2019에서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의 키노트 발표와 금융보안 전문가, 국내외 정보보호 전문 기업 등에서 실무에 필요한 주제 발표들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 전에는 금융당국과 금융권 CISO, SFIS 2019 참가기업 CEO들이 참석하는 조찬 자리가 마련돼 있고 로비에서는 국내외 금융 정보보안 및 IT 기업들의 솔루션 전시회도 동시 진행된다.

▲ SFIS 2018 솔루션 전시회
▲ SFIS 2018 솔루션 전시회 현장
현재 데일리시큐는 SFIS 2019 세션 발표 및 전시부스 참가기업을 모집중에 있다. 금융권 IT 및 보안책임자와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상반기 최적의 자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에 참가문의를 하면 된다. (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SFIS 2019 사전등록 사이트는 다음주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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