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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블-Xpolog, 빅데이터 로그관리솔루션 파트너쉽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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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블-Xpolog, 빅데이터 로그관리솔루션 파트너쉽 계약
  • 길민권
  • 승인 2013.05.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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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종류와 상관없이 데이터의 시각화 가능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노블(대표 이태종 www.winoble.com)은 빅데이터 로그 관리 및 분석 전문 솔루션 업체인 이스라엘 Xpolog(대표 Haim Koschitzky www.xpolog.com)와 한국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임 코시츠키 사장은 “우리는 위노블이 한국내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됨에 매우 고무되고 있다. Xpolog의 새로운 확장 탐색 기술은 선도적 로그 데이터 분석 신기술로서 위노블의 전문가 팀이 우리의 솔루션을 한국시장에 잘 소개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이번 양사간 계약을 통해 위노블은 최근 급 성장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 환경하에서 빅데이터 애널리틱 분야를 포함해 빅데이터 로그관리 제품인 Xpolog 제품으로써, 여러 산업, 고객 군 및 응용 분야를 대상으로 자체 협력사들을 통해 Xpolog사만의 특화된 솔루션부가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에 판매하게 될 Xpolog 솔루션은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그 데이터 양 또한 급 팽창하고 있는 환경에서 여러 형태의 로그를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 및 가공 처리하여 분석함으로써 기업, 기관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분석결과를 즉시적으로 시각화 및 보고 출력해 내는 빅데이터 로그 관리 및 분석 플랫폼이다. 또한 일반 IT 운영 및 정보보호 빅데이터 분야에서 해외에서는 이미 스플렁크(Splunk)와의 기술 및 가격 경쟁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스플렁크 및 HP 아크사이트(ArcSight), IBM 큐레이더(QRadar) 등과 앞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위노블 관계자는 “이 솔루션은 이미 JP Morgan Chase, ING 등 금융권 고객과 A1 Telekom, Nortel Networks 등의 통신기업 등 여러 분야의 세계적 고객 군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대표적 특장점으로는 사용하기 쉬운 단순한 UI를 통해 빠른 속도의 로그 수집 및 분석을 바탕으로 로그 데이터, 파일의 종류와 상관없이 데이터의 시각화가 가능하다. 특히 분석부분에서는 타 솔루션 대비 매우 빠른 처리 속도와 이벤트 알람 기능을 통해 심도있는 문제상황 파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