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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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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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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오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확장된 공격면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기업들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로 워크로드를 전환함에 따라 디지털 공격의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오늘날의 확장된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복잡성을 증대시키지 않으면서 여러 환경에 손쉽게 적용되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탄력성으로 인해 트래픽 양과 워크플로우가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인프라에 맞게 확장이 용이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고객들이 이러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포티넷은 애저 기반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확장하게 되었다. 포티넷이 이미 애저 사용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포티매니저, 포티애널라이저 통합 관리 솔루션뿐만 아니라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포티메일, 포티웹 보안 기술의 가상 인스턴스에 추가로, 애저를 위한 포티샌드박스 및 포티CASB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포티CASB가 애저로 확장됨에 따라 고객들은 IaaS 서비스에 대한 가시성,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보안 및 위협 보호 기능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다. 포티CASB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리소스, 사용자, 동작,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포티CASB의 고급 컨트롤 기능은 네트워크 경계 내에서 애저 IaaS 리소스 및 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안 정책을 확장할 수 있다.

애저를 위한 포티샌드박스는 고급 탐지, 자동 완화, 실행 가능한 통찰력, 유연한 구축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알려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타깃 공격을 효과적으로 식별 및 차단한다. 또한, 교차 플랫폼 기능을 통해 전체 분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에 대한 완벽한 보안 탐지 및 대응을 지원한다. 포티메일, 포티CASB, 포티샌드박스의 조합은 트래픽이 MS 클라우드 인프라를 떠나지 않으면서도 MS오피스 365 SaaS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강화된 보안에 대한 규정 요구사항을 보다 잘 준수할 수 있다.

또한,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의 자동 확장 기능이 강화되어 기업들은 클라우드 인프라의 탄력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용 패턴에 따라 보안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마케팅 디렉터인 라이언 맥기(Ryan McGee)는 "양사의 고객들은 간편하고 일관된 보안 관리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인프라 관리 및 제로데이 위협을 차단하고 있다. 포티넷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보안 패브릭 플랫폼을 확장하여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고객들을 보다 원활히 지원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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