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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한국토지주택공사 빅데이터 공통 플랫폼 컨설팅 용역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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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한국토지주택공사 빅데이터 공통 플랫폼 컨설팅 용역 사업 완료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12.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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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대표 정철)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빅데이터 공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내재화 방안 수립 컨설팅 용역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금)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 경영전략 수립 확립과 혁신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빅데이터 공통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였으며, 그 1단계로 국내외 선진 사례와 최신 ICT기술을 검토하여 최적의 내재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컨설팅 용역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내재화 방안 도출 및 검증을 위하여 선진 민간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반의 하자유형 자동분류 및 분석 서비스’를 시범과제로 선정하여 PoC(Proof of Concept)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의 Computing, Storage 자원과 BigQuery 및 머신러닝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스튜디오를 통한 시각화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의 정확성 및 비용절감, 시간단축을 확인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의 Machine Learning API 중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주는 Speech API를 통하여 음성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였다.

이 외에도 빅데이터 공통 플랫폼 내재화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써 운영 성능 및 효율성, TCO 비용 등의 다양한 장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핵심 기술인 컨테이너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등을 검토했다.

한편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과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한 칵테일 제품을 자체 개발 출시했으며, ‘2018 대한민국 신소프트웨어 대상' 상품상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고 있다”라며 "미국, 일본, 국내 LS글로벌 등 국내외 다양한 구축 사례를 가지고 있는 칵테일 클라우드 플랫폼의 진화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해 대기업, 금융권, 공공기관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및 운영 관리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시스템의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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