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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울산대병원에 차세대 통합 스토리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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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울산대병원에 차세대 통합 스토리지 공급
  • 길민권
  • 승인 2013.04.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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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 www.uuh.ulsan.kr)의 의료 IT 현대화를 위한 통합전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엔터프라이즈급 디스크 스토리지 ‘IBM XIV 스토리지 시스템 3세대(XIV Storage System Gen 3)’ 3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울산대병원은 국내 동남권 거점 병원으로서 전국 8대 병원 성장 비전 구현을 위해 신축 암센터 내 통합전산센터 구축 및 구 전산센터의 재해복구센터 전환을 추진하면서, 통합전산센터 및 재해복구센터의 OCS(처방정보전달시스템 Ordering Communication System)ㆍEMR(전자의무기록 Electronic Medical Record)ㆍ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데이터 저장을 위한 차세대 통합 스토리지의 신규 도입을 진행했다.
 
울산대병원 전산팀 여성원 팀장은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IBM XIV의 명성을 믿고 선택했는데, 실제 시스템을 가동해 보니 뛰어난 성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IBM XIV 스토리지는 울산대병원 의료 IT 현대화의 기반으로서 전국 8대 병원 성장 비전 달성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스토리지사업부 김형석 사업부장은 "울산대병원이 IBM XIV 스토리지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고 있는 데 보람을 느낀다”라며 “한국IBM은 울산대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들이 선진화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 파트너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